'고객지향'에 관한 글 8건

  1. 2010.07.08 "EMC, 데이터 분석 전문업체 그린플럼 인수"
  2. 2007.11.07 TV에 로그온을 해야 한다면?
  3. 2007.05.23 아하! "누군가 고객을 생각했다는 것을..."
  4. 2007.05.18 문서작성의 5가지 口訣
  5. 2007.05.15 소프트웨어 개발, 철학의 부재
  6. 2007.05.11 "기술을 버려야 무선인터넷이 산다"
  7. 2007.05.07 "Comcast picks Zimbra for online e-mail"
  8. 2007.05.03 기술은 당연한 것, 고객의 행복이 우선!

"EMC, 데이터 분석 전문업체 그린플럼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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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오래 전에 가상화 분야의 선두업체인 VMWare를 인수한 바 있는 EMC가 이번엔 대용량 자료 분석 전문업체인 그린 플럼을 인수한다고 한다. 이미 주류로 돌아서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패러다임의 변화에 공격적으로 대응하는 모습.

IDG - World Best Tech Portal

EMC가 데이터 분석 전문업체 그린플럼을 인수한다. 인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EMC는 그린플럼의 데이터 웨어하우징 기술을 이용해 새로운 사업부를 구성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린플럼은 MPP, Massively Parallel Processing을 지원하는 Data Warehousing, DBMS 솔루션 등을 중심으로 기업 환경을 위한 대규모 자료 분석 플랫폼을 제공하는 회사이다. 이 회사의 핵심 상품인 Greenplum DB는 대표적인 오픈소스 DBMS의 하나인 PostgreSQL을 기반으로 하여 MPP를 위한 병렬처리 기능을 확장시킨 제품이다.

기존의 DBMS가 단일 기계에 모든 자료를 집중시키는데 반하여 이 병렬DB는 자료를 여러 기계에 수평적으로 분산시킴으로써 자료처리 성능을 향상시키고 단일 DBMS에서 처리할 수 있는 자료의 규모를 거대하게, 그리고 쉽게 확장시킬 수 있는 장점을 갖는다. (일반적으로 자료 안정성과 장애회피를 위하여 많이 활용되는 DBMS 클러스터/복제와는 전혀 다른 개념이다.)

세상이 점점 복잡해지고 소비자 중심 경제로 바뀜으로 인하여 기업이 다루어야 하는 자료의 양이 엄청나게 증가하는 현실 속에서, 그리고 단순한 자료의 활용이 아닌 자료로부터 유용한 정보를 얼마나 유효하게, 빠르게, 쉽게 뽑아내는지가 기업 활동의 중요한 요소가 되어가면서 이러한 대용량 자료 처리 능력의 중요성은 점점 증가하고 있으니... 충분한 가치를 지닌 솔루션, 기업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다.

Greenplum: Open Source Data Warehouse

In 2005, Greenplum released an enterprise-level massively parallel processing (MPP) version of PostgreSQL called Greenplum Database. Greenplum Database is the industry’s first massively parallel processing (MPP) database server based on open-source technology. It is explicitly designed to support business intelligence (BI) applications and large, multi-terabyte data warehouses.

Greenplum Single-Node Edition — sometimes free is a real cool price | DBMS2 -- DataBase Management System Services

For example, comparing PostgreSQL-based Greenplum with PostgreSQL itself, Greenplum offers:
  • The ability to scale out queries across all cores in your box (and no, pgpool is not a serious alternative)
  • Storage alternatives such as columnar (I am told that EnterpriseDB recently stopped funding a project for a PostgreSQL columnar option)

이번 인수합병에 관한 공식 발표:

암튼, 세상이... 점점 어려워지네...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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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 로그온을 해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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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착각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또는 내가 느끼고 보는 범위가 너무 작은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깜짝깜짝 놀랄 만큼 변하는 세상의 중심에, 바로 여기에, 내가 서 있는 것 같다. "세상"은 아닐 지언정 최소한 "생활"은 되겠다.

ZDNet Korea...TV에 로그온을 해야 한다면?

TV를 켜는 것이 아니라 로그온을 해야 한다고 상상해보라. 그리고 이것이 우리 ‘삶’의 일부라면?

임베디드 분야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한 가지 맘에 드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이 것이 삶의 가운데 있다는 점이다. 인터넷 환경, 기업 환경, 서버/메인프레임 환경 등에서 일하면서는 느끼지 못한 꼬옥 와 닿는 느낌. "꼭 그렇진 않았지만" 내가 고객인 듯한 착각을 일으키기도 하는 그런... 설명이 쉽지가 않군. 느낌이 오는가? "내가 니가 되고 니가 내가 되는" 그런...

전산 기술이 어느 틈엔가, 우리가 잘 느끼지 못하는 동안, 점차 생활 속으로 천천히, 그리고 매우 깊숙히 파고 들고 있다. "졸업하면 인터넷은 어떻게 하나" 하고 고민하던 나는 집에서 월 1만 5천원 정도의 비용으로 자유롭게 보다 빠른 속도로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고 그 덕에 자꾸 "한개티비"인지 뭔지 하는 것을 보라는 전화를 받기도 한다.

나의 몇 개 안되는 구글 알리미 주제 중 하나가 IPTV이고 지난 얼마간 이런 서비스를 위한 단말을 만드는 일을 했었다. 지금의 일도...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TV의 개념은 좀 약화되었지만 TV 기능과 인터넷 영화 관람 기능을 포함한 화상전화 시스템인데, 이런 물건을 만들다보면 확실히 일반적인 IT분야에서 일할 때와는 상당히 다른 느낌, 그리고 보다 강렬한 책임감을 느끼기도 한다. 뭐냐면, 이런게 대충 만들어지면 이걸 쓰는 어떤 사람이, 이걸 쓰는 나의 친구가, 나의 가족이, 또는 내가 불편해지거든.

위의 링크를 따라 들어가 읽어보면 이런 내용이다. TV를 보기 위하여 로긴을 해야 하고(그렇다. IPTV 세상 이야기다. 모르긴 몰라도 얼마 가지 않아서 방송의 주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TV를 제대로 보기 위하여" 제품을 업데이트 해야하고, 패치를 받아야 하고,... 그렇게 되버린 세상에서의 암울한 하루를 표현해두었다. 정말 공감이 간다. 어떤 관점에서 그렇냐면 오늘의 현실을 생각해보면 그렇다.

제품에 대한 책임. 사회에 대한 의무. 책임. 달나라에 로케트를 쏘아 올리는, 사람과 침팬지의 97% 동질성을 확인하는,... 어떤 어렵고 획기적이고 대단한 뭔가가 아니더라도 그 작은 영향이 많은 사람, 혹은 온 국민에게 미치는 경우라면 결과물에 대한 책임은 그렇게 대단한 뭔가와 크게 다르진 않을 것 같다. 결국, 엔지니어로써의 책임은 대단한 뭔가를 이뤘는가가 아니라, (그런 것은 사이언티스트에게 맡기고) 나와 이웃이 편안히, 안전하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뭔가를 만들어 내는 것, 책임지는 것이 아닌가 한다.

책임있게 일하는 엔지니어와 책임있게 사업하는 기업이 만들어낸 기계가 우리 삶에 파고 들어 오면... 위의 글 만큼 암울하지는 않을 것 같다.

어허... 오늘도 어께가 무겁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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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누군가 고객을 생각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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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은 잠자리를 제공하는 곳이다." 라는, 기본적인 명제 하나로는 칭찬받는 호텔을 만들 수 없다. 최선의 기본과 함께 최소한의 배려, 입장 바꿔 생각하기가 완벽한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아닐까?

How to Change the World: Airline Boarding Pass Kiosk

The Hyatt Regency hotel at McCormick Place in Chicago, Illinois has a very helpful solution to this problem: an airline board pass printing kiosk. It’s very helpful and shows that someone was thinking about the customer. I hope that the person who thought of the kiosk sees this blog po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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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작성의 5가지 口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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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안랩코코넛의 대표이사이시며 IBM, 안철수연구소 등에서 22년간 IT 산업에 종사하셨다는 이정규님의 글.

ZDNet Korea...문서작성의 5가지 口訣

공공기관의 입찰 선정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적이 몇 번 있었다. 내공이 있는 심사위원은 제출된 문서의 형식만 척 보아도, 업체의 역량을 가늠해 볼 수가 있다. 커버에 반드시 있어야 할 제목, 부제목, 작성일자, 작성자명, 작성자 이메일, 부서명, 회사명, 문서의 비밀등급을 제대로 기입하였다면 잘 된 문서이다. 특히, 문서의 파일명을 귀퉁이에 기재한 경우는 정보검색의 효율을 관리하고 있다는 반증이 된다. 요약문과 구조화된 목차, 흔히 오리발 조항이라는 disclaimer의 유무, 약자의 설명페이지가 있다면 외형적 형식은 아주 잘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나, 품격 있는 문서는 그 이상이 필요하다.

나의 문서는... 품격있는 문서의 그 이상은 그렇다 치고 외형적 형식은 얼마나 잘 맞추고 있는걸까?

커버, 제목, 부제목, 작성일자, 작성자명, 메일 등... 은 그렇고, 근래에는 비밀등급표기는 해본적이 없네. 근래의 문서는 모두 내부 열람용이었으나 그래도 표기는 필요했겠다. 왼쪽 상단의 파일명 또는 제목 표기는 문서철의 기본. 요약문과 목차도... 뭐 잘 하고 있네. 그런데 디스크라이머? 역시 비밀등급, 디스크라이머 등에 있어서 외부용 문서로써의 부분은 별로 신경써오지 않은 것이 사실이군.

일단, 기본에서 한 수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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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 철학의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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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없음"

(제목을 바꾸고 내용의 일부분, 이 위치에 있던 인용부분, 을 지웠다. 인용했던 글을 다시 읽어보니 스크랩 금지란다. 뭐, 나와는 다르더라도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

뭐, 컴퓨터나 두들기는 쟁이가 "철학" 운운하면 좀 우스운가? 그런데, 철학이라는게 (한자어로 표현해서 그런지) 말은 좀 거창하지만 그 뜻은, "'생각' 하며 살자" 보다 더 크지 않은 듯.

개발자에게는 적어도 두 줄기의 철학이 필요하다. 그 중 첫번째는 물론, "사용자에 대한 배려"이다. 내가 만든 이 프로그램이, 이 기계가, 이 서비스가 사용자에게 어떤 행복을 줄 수 있을까? 또는 사용자의 행복을 빼앗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고민이 필요하다. 이것이 엔지니어와 취미생활의 차이가 아닐까?

다른 한 줄기는 "(주변과) 어울림"이다. 내가 만든 것이 어디에서 움직이는지를 생각하고 그 곳에 어울리도록 모양을 잡고 속을 채워야 한다. 사람의 삶이 그렇듯이, 기술, 도구 역시 어울림 속에서 그 빛을 발할 수 있고 기쁨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예전에, 한 10년도 더 전에, 나에게 많은 실망을 줬던 프로그램이 하나 있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당시의 "국민 프로그램", "아래한글" 의 첫 윈도 버전이었다.

윈도95 시대에 들어오면서 윈도가 비로소 DOS에서 벗어나 나름의 철학을 가지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예를 들면 윈도 3.1 시절의 .ini 라는 파일 기반의 설정 방식에서 벗어나 중앙의 규격화된 인터페이스의 레지스트리 방식으로 전환했다든지, 또는 C:\DOS 라는 자기 집만 챙기던 방식에서 나름의 계층화된 저장 구조를 이용하게 되었다든지...

그런데 문제의 "아래한글"은 그 철학을 전혀 존중해주지 않았으며(디렉토리에 대하여 아직도 독자적인 노선을 걷고 있고...) 심지어는 그래픽 툴킷까지도 독자적인 것을 사용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었다. (게다가 더 향상되거나 편리해진 것도 아니었다. 단지 자신들의 기존 방식을 유지한 정도랄까?)

그들의 철학을 지키기 위해서 그랬다면, 듣자하니 별 것도 아닌데 무슨 상관이냐고? 그 무렵의 나는 이런 저런 이유로 윈도 기반 중앙 집중 관리식 전산실을 구성하여 관리하고 있었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윈도의 방식과 어울리지 않는 부분을 헤쳐나가기 위하여 이런 저런 꽁수와 삽질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별로 행복하지 않았다는거지. 따지고 보면 극히 소수에게만 느껴지는, 그래서 무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이것도 철학인데) 부분이라면? 뭐, 그냥 그렇다는 거다. 철학의 문제이니. :-)


요즘도 철학을 무시하는 경우를 가끔,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리눅스/유닉스의 세상은 비교적 잘 정리된, 뿌리가 있는, 그리고 오랜 기간 동안 다듬어진 철학을 가지고 있다. 반면, 근래의 리눅스 기반 프로그래머 중 일부는 리눅스/유닉스 세상에 대한 이해로부터 출발하여 "철학이 있는 개발"을 하기 보다는 돈이 되는 것 같아서 "아는 범위에서 일"을 하는 것 같다. 그러나 그 뿌리를 다른 곳에 두고 있고 그 범위 안에서 일을 하게 되므로 결과적으로 주변과 어울리지 않는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심각하다. 최근에는 프로그램의 임시 파일을 /usr/local/XXX/log 아래에 남기는 프로그램을 본 적도 있는데, 일반 사용자가 그 곳에 파일을 쓸 수 있을까? 혹시나 쓸 수 있도록 설정한다고 하여도 그것이 근본 철학과 맞는 것일까? 항상 root 계정으로 리눅스 PC를 사용하는, 마치 Administrator가 윈도의 기본 사용자이듯, 비전향 리눅스 개발자의 작품이겠지.

/home 아래에 MySQL, Apache, PHP 등의 패키지를 설치하여 사용하는 모습도 보인다. 엉뚱한 위치에 설치된 것은 물론이고 왜 공식적으로 배포되는 다듬어진 것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일을 만들어가며 하는 것이지?

이런 "철학의 부재"는 어디서 나타난걸까? 어떻게 하면 치료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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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을 버려야 무선인터넷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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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편리한 서비스를 바라는 것이지 기술을 바라지는 않는다. 제발 기술을 버리자!

스마트 쇼핑저널 버즈 : 기술을 버려야 무선인터넷이 산다
무선인터넷 재도약을 노리는 이통사 내건 새 전략이다. “휴대폰에서 이런 서비스가 가능하다” “IP 기반의 새로운 무선인터넷 서비스가 등장했다” 등 기술 우위의 서비스 전략에서 탈피하겠다는 취지다. 소비자에게 진정 필요한 서비스를 찾아낼 때 관련 산업도 활성화 될 수 있다는 기초로 돌아가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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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cast picks Zimbra for online 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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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 대세는 역시 오픈소스?

Comcast picks Zimbra for online e-mail | CNET News.com
Broadband and cable TV company Comcast has hired open-source software company Zimbra to power a service called SmartZone that provides subscribers with e-mail and other online services.
한참 전부터 살펴보고 싶었던 솔루션인데, 나의 게으름도 이제 수준급이어서... 도통 시간을 내고 있지 않다. 분명 VMWare Appliance로 다운받은 기억이 나는데, 지금의 웹에서는 찾을 수 없다. 오픈소스 솔루션이면서 돈이 되는 방법이 바로 이런 "어플라이언스화"가 아닐까?

그렇다면 대세는...
  • 오픈소스
    • 종속이 아닌 호환, 자유
    • 기술 의존이 아닌 서비스 지향
    • 결국, 고객이 왕이다!
  • 소프트웨어 어플라이언스?
    • 왜 복잡한 설치 메뉴얼을 읽어야 하나요?
    • 플러그 면 플레이
    • 내가 왕이라니까...
  • 가상화?
    • 간단화
    • 강력화
    • 감동 of 고객
아니면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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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은 당연한 것, 고객의 행복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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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어떻게 변해가는가? 변화란... 선택의 문제일까?

AVING Korea - 보안업계 하드웨어 경쟁은 끝, 통합솔루션 경쟁 시작!

세계 최대의 보안장비 전시회 ‘ISC West 2007’에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결합된 통합 솔루션이 대거 선보이며 주목을 받은 가운데, DVR종주국인 한국 기업들은 하드웨어 스펙 경쟁에 치우쳐 아쉬운 면을 보였다.

가상 뉴스 :

... 시장에서 소프트웨어와 서버스가 결합된 소비자 지향 솔루션이 대거 선보이며 주목을 받은 가운데, 관련 기술의 종주 업체인 엑스는 기술 경쟁에 치우쳐 아쉬운 면을 보였다. ...

그런데, 이런걸 변화라고 불러도 되는 것일까? 난 단 한 번도... "뛰어난 기술로 구어진 피자"를 원했던 적이 없다. 단지, "맛있는 피자"를 원했을 뿐. 결국, 고객의 행복, 구성원의 행복이 문제지 기술이 문제였던 적은... 없다!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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