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컴퓨팅'에 관한 글 19건

  1. 2011.08.22 CloudFoundry, Getting Started
  2. 2011.03.04 GMail의 분실사고! 그리고 자료 해방!
  3. 2011.03.04 NASA Nebula Cloud의 아키텍쳐 변경
  4. 2010.07.28 클컴 시대, OS 사업자의 효과적 접근방식
  5. 2010.07.12 클라우드 답기 위하여... Deltacloud - Many Clouds, One API
  6. 2010.07.08 "EMC, 데이터 분석 전문업체 그린플럼 인수"
  7. 2010.06.28 간장선생 - "클라우드 컴퓨팅과 친하지 않은 분야"
  8. 2010.01.13 "VM웨어, 야후 짐브라 오픈소스 이메일 사업부 인수"
  9. 2009.11.13 OpenNebula: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오픈소스 도구
  10. 2009.11.13 Eucalyptus, Private Cloud, NASA,...

CloudFoundry, Getting Sta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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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Foundry 맛보기. 이 정도로 사실, 맛을 볼 수는 없겠으나 일단 시간과 능력의 부족으로 Getting Started Guide를 따라해보는 수준으로 정리, 간만에 신세계 구경도 하고 짧게 나마 포스팅도 한다.

먼저, http://www.cloudfoundry.com 에서 계정 신청을 해야하는데, 몇일 전에 CloudFoundry와 Ubuntu와의 뭔가 끈끈한 관계에 대한 글을 읽고 자극을 받아서 한 번 신청해봤는데, 오늘 메일함을 보니 계정 생성 메일이 와있었다. (초대형식으로 가입된다는 이야기)

1. 준비하기

특이한 점이, 웹 인터페이스가 없는 것 같다. 비슷한 서비스인 heroku(http://www.keroku.com) 의 경우에는 기본적인 정보 열람 등이 가능한 웹 인터페이스가 있는데, CloudFoundry는 그게 없다. 아마도 현재는 Beta 상태이므로 상용 서비스가 시작되는 시점에는 뭔가 포털이 생기지 않을까? 아무튼, command line 모드 클라이언트인 vmc를 설치해야 한다.

vmc는 ruby gem 형태로 배포되는데, 다음과 같이 설치가 가능하다. (물론 리눅스 이야기, 그리고 ruby 설치 등은 생략)

sio4@silver:~$ gem install --user-install --no-rdoc --no-ri vmc
Successfully installed json_pure-1.5.3
Successfully installed rubyzip2-2.0.1
Successfully installed highline-1.6.2
Successfully installed terminal-table-1.4.2
Successfully installed vmc-0.3.12
5 gems installed
sio4@silver:~$


2. 시작하기

이제 CloudFoundry에 로그인을 해야한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CloudFoundry의 독특한 성격. 즉, 배포와 사용이 가능한 "Open PaaS"라는 점 때문에 어디로 로그인할 것인지 "target"을 정하는 과정이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

sio4@silver:~$ vmc target api.cloudfoundry.com
Succesfully targeted to [http://api.cloudfoundry.com]

sio4@silver:~$ vmc login
Email: xxxxxxxx@xxxxxxxx.com
Password: ****************
Successfully logged into [http://api.cloudfoundry.com]

sio4@silver:~$ vmc passwd
Changing password for 'xxxxxxxx@xxxxxxxx.com'
New Password: *********
Verify Password: *********

Successfully changed password

sio4@silver:~$

첫번째 로그인이라서 암호도 바꿔줬다. (가입 완료 메일에 임시 비번이 딸려온다.)


3. 개발하기

이제 간단하게 어플리케이션을 하나 개발(?)해볼 차례.

sio4@silver:~$ mkdir app_name
sio4@silver:~$ cd app_name/
sio4@silver:~/app_name$ cat > app_name.rb << EOF
> require 'sinatra'
> get '/' do
>   "Placeholder"
> end
> EOF
sio4@silver:~/app_name$ vmc push
Would you like to deploy from the current directory? [Yn]:
Application Name: app_name
Application Deployed URL: 'app_name.cloudfoundry.com'?
Detected a Sinatra Application, is this correct? [Yn]:
Memory Reservation [Default:128M] (64M, 128M, 256M, 512M, 1G or 2G)
Creating Application: OK
Would you like to bind any services to 'app_name'? [yN]:
Uploading Application:
  Checking for available resources: OK
  Packing application: OK
  Uploading (0K): OK
Push Status: OK
Staging Application: OK
Starting Application: OK

sio4@silver:~/app_name$

크핫! 이제 http://app_name.cloudfoundry.com 에 접속해보면, 짜잔~ 한 줄 뜬다. :-( 어쨌든 정상 작동!


이야~~~ 멋지지 않아? "준비하시고~", "시~", "작!" 하면 딱 뜨는데... 왜 클라우드를 안써? 아니, 왜 가상화만 생각해? 이게 궁극의 클라우드 아닌감? 게다가 CloudFoundry의 멋진 "Open PaaS" 정책은 (자세히 살펴보지는 않았지만) 데이터 유출의 걱정도 없이 Private PaaS의 구축을 쉽게 해줄 것 같은 느낌. 이거 좀 파봐야겠는데...

아하... 이럴 땐 여건에게 핑계를!!


참고로, 정보 보기

sio4@silver:~$ vmc info

VMware's Cloud Application Platform
For support visit http://support.cloudfoundry.com

Target:   http://api.cloudfoundry.com (v0.999)
Client:   v0.3.12

User:     xxxxxxxx@xxxxxxxx.com
Usage:    Memory   (128.0M of 2.0G total)
          Services (0 of 16 total)
          Apps     (1 of 20 total)

sio4@silver:~$

앱 스무개라... 음... 좋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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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의 분실사고! 그리고 자료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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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 Google이 운영하는 웹메일 서비스인 GMail에서 일부(0.02%인가 0.08% 인가 그러던데, 따지고보면 엄청난 인구다!) 사용자의 주소록, 채팅 기록 등이 사라지는 사건이 있었다고 한다. Tape 백업도 있고 IDC 복제본도 있고 하여 복구가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혹시라도 그 데이터중 일부라도 사라지면... 어쩌나?

클라우드 컴퓨팅. 즉, 내가 인터넷 상의 자원을 쓰려면... 쓴다는게, 잠깐 써본다, 경험한다가 아니라 말 그대로 "쓴다"라고 표현할 수 있으려면 안정성, 지속성, 신뢰성은 기본! 그렇다면 신뢰성은 누가 보장하는가? 특히, 요즘처럼 무료 서비스 시대에 혹은 유료라 하더라도 내 자료의 가치는? 자료 유실에 따른 보상 한도는?

결국, 최소한의 사용자 백업이 가능한 길은 열려있어야 한다! 자신들이 완벽하지 않다면! 메일이라면 Forwarding 기능을 이용한 복제도 방법일 수 있고, Blog 등의 자료 기반의 서비스라면 백업 기능(그것이 내려받기든, AWS S3에 복제하는 방식처럼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든)이 제공되어야 하지 않을까?

클라우드 컴퓨팅의 조건, 자유!

예전에 이 문제와 관련된 소식을 적은 적이 있었는데... 요즘 그들은 어떻게 지내나? ㅎㅎ 궁금한 것 천지, 알고싶은 것 천지, 그러나 알 수 없는 것 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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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Nebula Cloud의 아키텍쳐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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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Nebula Cloud의 아키텍쳐에 관한 뒤늦은 소식.

몰랐었는데, 한동안 클라우드컴퓨팅이 내 머리속에서 떠나있었나보다. 갑자기 먹먹하다. 심지어는 잘 알던 부분들도 생각이 안난다! ㅋ 역시, "난 이런 사람이다"라고 생각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그런 사람인 것은 아닌가보다. 어쩌면, 내가 뼈속까지 리눅스 사람, 오픈소스 사람이... 지금은 아닐지도 모른다는 무서운 생각마져 든다! ㅋ 잡설 접고,

우연히 어떤 자료를 적다가... NASA Nebula가 ONE(OpenNebula) 기반이었던가 Eucalyptus 기반이었던가 헷갈려서, NASA Nebula 페이지의 Archtecture 그림을 보러 갔다. 엥? 그림이 어디있지? 그러다가 구글링을 통해서 미쳐 인지하지 못했던 뉴스를 접했다. NASA가 Eucalyptus의 반쯤 닫힌 구조에 문제점을 느끼고 아예 그들 고유의 Nova라는 것을 만들었다는... 그리고 그것을 오픈하고, 지금은 OpenStack에 요소로 들어가 있다는... 소식의 요약은 이렇다.

NASA's Nebula cloud descends on Washington • The Register

You can think of Nebula as a version of Amazon's Elastic Compute Cloud (EC2) and Simple Storage Service (S3) that's used only within the federal government, a service that provides on-demand access to scalable processing and storage resources. It's based on Eucalyptus, the open source cloud platform that's bundled with the latest version of Ubuntu. Eucalyptus. Karmic Koala. You get the picture.

Nebula runs Eucalyptus using Linux and the XEN and KVM open source hypervisors. It also makes use of MySQL and the open source RabbitMQ messaging system, used to communicate between virtual machines and to push information down to end user browsers, according to Rabbit Technologies CEO Alexis Richardson. Richardson's outfit was recently purchased by VMware's SpringSource division.

이랬었는데...

Nasa, Nebula and OpenStack « adventures in cloud computing

NASA are in the process of replacing Eucalyptus with their own Nebula, which is pure open source under the Apache 2.0 licence and part of the OpenStack cloud framework.  I gather that main problem was that Eucalyptus didn’t scale enough for the size of some the projects NASA were considering, but the fact that Eucalyptus was not pure open source has been the subject of some discussion by the open source community.

스케일링에 문제가 있는것도 맞지만, 핵심적으로다가 Eucalyptus가 순수 오픈소스가 아니어서... 뭔가 손을 보는데 한계가 있다는.

OpenStack, Nebula, and Eucalyptus - What's the Deal? - tobym's posterous

For these reasons, the Nebula team pivoted and wrote their entire cloud fabric controller from scratch using C, C++, Python, and Redis, and called it Nova. Nova is now the Compute portion of OpenStack, comparable to Amazon EC2. Around the same time, Rackspace decided to open-source their cloud computing software in a bid to commoditize the complement; their business is "fanatical support", so opening the software stack for cloud services lets them compete with that approach. Rackspace's Cloud Files, a.k.a CloudFS, a.k.a. Swift is now the Storage portion of OpenStack, comparable to Amazon S3.

그래서 맨바닥에 삽질 좀 했고, Nova라는 녀석을 만들어서,...

NASA drops Ubuntu's Koala food for (real) open source • The Register

NASA is dropping Eucalyptus from its Nebula infrastructure cloud not only because its engineers believe the open source platform can't achieve the sort of scale they require, but also because it isn't entirely open source.

NASA chief technology officer Chris Kemp tells The Reg that as his engineers attempted to contribute additional Eucalyptus code to improve its ability to scale, they were unable to do so because some of the platform's code is open and some isn't. Their attempted contributions conflicted with code that was only available in a partially closed version of platform maintained by Eucalyptus Systems Inc., the commercial outfit run by the project's founders.

결국, NASA가 선택한 소프트웨어는 단순히 자신의 용도, 규모를 수용하느냐 마느냐에 의한 것이 아니고 얼마나 열려있는지, 그래서 뭔가 자체적인 수정, 제어, 이런 사용자의 자유도 문제가 해결 가능한 플랫폼이었다는 것! (오픈소스의 의미는 단순히 비용절약, 철학적 문제 뿐만이 아니라 이런 자유도에 있다! 종속되지 않고 정말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선택의 우선 고려사항은, 최소한/특히나 그것이 단순한 일반 사용자용, 사무용 제품이 아닐수록, 개방성과 변경 가능성, 발전 가능성, 유연성과 기민성을 가질 수 있는 오픈소스인지 아닌지가 엄청! 중요하다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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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컴 시대, OS 사업자의 효과적 접근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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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우분투 리눅스(Ubuntu Linux)의 제작사인 캐노니컬은 IBM DB2의 구동을 위한 가상 어플라이언스를 발표했다. 뭐... 별 일이 아닐 수도 있지만, 가상화/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의 시스템 구성/배치 방식, 소프트웨어 배포 방식, 기존 OS의 발전 방향을 놓고 봤을 때 숨은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를 향한 OS 기반 사업자의 효과적인 접근 방식일 수도...

클라우드 컴퓨팅과 시스템 구성/배치

클라우드 컴퓨팅의 한 영역인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환경은 기존의 물리적 시스템 구성/배치 방식을 가상머신을 이용한 시스템 구성/배치 형태로 바꿔놓고 있다. 가상화를 통한 시스템 추상화를 바탕으로 하여 다수의 시스템 구성을 단순히 "미리 구성된 시스템 이미지의 복제"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고, 기존의 시스템 프로비져닝을 괭장히 단순화시킬 수 있게 되었으며, 괭장히 유연한 시스템 배치가 가능하게 되었다. 사용자는, 하드웨어 설치 및 구성부터 OS 설치 및 환경 설정, 어플리케이션 설치 및 구동 환경 최적화 등의 복잡한 과정을 모두 생략하고, 전문가에 의하여 미리 구성된 "사용 가능한 시스템"을 "서비스 카탈로그"에서 골라서 단지 사용만 하면 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 잘 구성된 가상화 인프라와 자동화된 안정적 운영 환경
  • 전문가의 손때가 묻은 미리 구성된 시스템 이미지 또는 가상 어플라이언스
  • 셀프서비스가 가능한 사용자 환경과 서비스 환경, 서비스 카탈로그 시스템

등의 조건이 갖춰져야 한다.

가상 어플라이언스

가상 어플라이언스란 일종의 소프트웨어/어플리케이션 배포 형태로 볼 수 있는데, 어플리케이션을 단일 패키지 형태로 배포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구동하기 위한 기반 구성을 미리 조립, 설정하여 목적 어플리케이션 만을 위한 전용의 팩을 만들어 배포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가상) 어플라이언스는 다음과 같은 조건과 특성을 갖는다.

  • 운영체제, 라이브러리를 포함하여 시스템의 구동 목적에 맞는 모든 구성요소가 설치/설정/최적화되어 있다.
  • 개념적으로, 지정된 목적 이외의 기능은 사용되지 않거나 접근할 수 없다. (OS의 다른 기능 등)
  • 기반 OS 지식이 없는 것으로 가정하여, 지정된 목적을 수행하기 위한 특화된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 마치, OS+환경+어플리케이션이 아닌 단독 어플리케이션/시스템처럼 보일 수 있다.
  • 임베디드 OS를 기반으로 한 PMP, Kiosk Box를 떠올려보면 된다.

특히, 시스템 가상화 기술을 활용한 가상 어플라이언스는,

  • 이렇게 구성된 어플라이언스 이미지를 가상화 플랫폼 위에서 구동하게 된다.
  • 시스템 가상화를 통하여 추상화된 환경을 사용하기 때문에 하드웨어 호환성 이슈에 대한 고려가 줄어든다.
  • 호환되는 가상화 환경이 제공되면 쉽게 설치 및 운용이 가능하다.
  • 소프트웨어 배포에 있어서, 메뉴얼 위의 "Requirement" 항목이 단순해진다. (호환 가상 플랫폼만 필요)
  • 설치 메뉴얼, 설정 메뉴얼 등도 얇아진다.
  • 특히, TestDrive를 위한 영업전 엔지니어링 공수가 현저하게 줄어들게 되므로...
  • 독립 소프트웨어 공급자에겐 획기적인 소프트웨어 배포 방식이 될 수 있다.
  • 가상 어플라이언스 구성을 돕는 특화된 OS 배포 방식도 존재한다. (rPath, Turnkey Linux, JumpBox 등)

이러한 가상 어플라이언스라는 개념이 등장한 것은 이미 오래된 얘기지만, 앞서 이야기한 조건의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에 와서 그 존재 가치와 의미가 한층 강해지고 있다.

그렇다면... Red Hat, Canonical 등의 리눅스 OS 공급자들이 취할 수 있는 현명한 행보는?


IDG - 캐노니컬, “IBM DB2를 리눅스 클라우드로”

캐노니컬이 IBM DB2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의 인스턴스를 구동하는 가상 어플라이언스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소프트웨어 어플라이언스는 IBM의 DB2 익스프레스-C를 포함하게 되는데, 이를 캐노니컬의 리눅스 기반 서버 배포판인 우분투 10.04 롱텀 서포트 서버 에디션 상에서 구동한다.
캐노니컬의 상용 서비스 담당 부사장 네일 레빈은 “우분투와 DB2 익스프레이스-C로 구성된 가상 클라우드 어플라이언스를 이용하면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빠르고 쉽게 DB2를 구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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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답기 위하여... Deltacloud - Many Clouds, One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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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이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이득 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것이 사용자의 IT를 유연하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이 유연성은 아직 "신개념"이라 할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기업 사용자를 대상으로 적용함에 있어서 풀기 힘든 문제 중 하나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안정화된 기업 전산 환경은 이미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하며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IT 수요와 부하를 가늠할 수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져다준다는 확장성이나 유연성, 이를 통한 비용 절감은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여기서 소개하는 Deltacloud와 같은 유형의 관리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Hybrid Cloud 는 좋은 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일반적인 기업 전산환경과 클라우드 컴퓨팅
  • 인터넷/IT 서비스가 중심이 아닌 경우, 사용자의 수가 변동적이지 않으며 IT 부하 역시 고정적이다.
  • 내부 자료에 대한 유출 예방이나 보안을 중요시 여기며,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신뢰는 아직 낮다.
  • 인프라 층에 대하여 가상화 기술 등을 이용한 시스템 통합 작업을 추진중이거나 계획중이다.
  • 사실, 통합할 자원이 그렇게 많지도 않다.
  • IT 활용 영역이 상대적으로 역동적이지 않다.

글을 쓰다보니 조금 짜맞추는 느낌도 없지 않네... 사실, IT 의존성이나 활용도가 높지 않은 비 IT 기업의 경우라면 큰 그림에서 IaaS나 PaaS가 아닌 SaaS를 고려하는 편이 오히려 맞을 수도 있을 것인데... 기회가 되면 이 부분으 정리해봐야겠다.

암튼, 주제로 넘어와서 레드햇이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트 관리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인 Deltacloud를 소개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EC2 등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와 OpenNebula 등으로 구축한 내부 클라우드 팜을 하나로 통합하여 동일한 인터페이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Deltacloud | Many Clouds. One API. No Problem.

Start an instance on an internal cloud, then with the same code start another on EC2 or Rackspace. Deltacloud protects your apps from cloud API changes and incompatibilities, so you can concentrate on managing cloud instances the way you want.

내내야 첫 페이지의 설명인데, 조금 더 상세한 설명은...

Deltacloud Core gives you:

  • REST API (simple, any-platform access)
  • Support for all major cloud service providers
  • Backward compatibility across versions, providing long-term stability for scripts, tools and applications

One level up, Deltacloud Aggregator provides a web UI in front of the Deltacloud API. With Deltacloud Aggregator, your users can:

  • View image status and stats across clouds, all in one place
  • Migrate instances from one cloud to another
  • Manage images locally and provision them on any cloud

좋아보이나? 아직 자세히 문서를 읽어보거나 설치하여 시험해보지는 못했는데, 일단 개념적으로 봤을 때 작년에 진행했던 프로젝트(클라우드 컴퓨팅/가상화 인프라 관리 솔루션)의 밑그림과 거의 동일한 비젼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반갑네!

관련된 글들을 몇 개 더 보자.

Building Hybrid Clouds with OpenNebula and Deltacloud | Virtualization Journal

OpenNebula has just released a Deltacloud adaptor to build Hybrid Clouds. A Hybrid Cloud is an extension of a Private Cloud to combine local resources with resources from one or several remote Cloud providers. The remote provider could be a commercial Cloud service or a partner private infrastructure running a different OpenNebula instance. Hybrid Cloud computing functionality enables the building of cloudbursting and cloud federation scenarios.

멋지지? 꽤나 지명도 있는 오픈소스 클라우드 컴퓨팅 관리 소프트웨어인 OpenNebula 프로젝트에서도 이 Deltacloud에 대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보기 좋은, 그리고 시사하는 바가 있는 오픈소스와 클라우드 컴퓨팅 생태계의 모습!

Many Clouds, One API: Deltacloud

Deltacloud is a Ruby gem which removes the differences between APIs of various cloud service providers and offers a single API that can communicate with them.

It is a simple and easy-to-use REST API which already supports Amazon EC2, GoGrid, Rackspace, OpenNebula, RimuHosting and more.

윗 글은 Deltacloud에 대한 소개가 되어있는 글인데, 이 글을 통하여 Deltacloud의 겉모습을 조금 더 들여다볼 수 있다. (아! 물론 Deltacloud 사이트의 문서 부분에도 유용하고 자세하며 읽으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글들이 많다.)

Deltacloud는 일본에서 만들어진 프로그래밍 언어이면서 Rails 프레임웍과 듀엣을 이루어 웹 관련 분야에서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는 Ruby로 작성되어 있다. 또한, OS 플랫폼이나 프로그래밍 언어에 관계없이 쉽게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ReST API를 제공하고 있다고 하니, 이건 뭐, 개념부터 외부 구현까지 딱! 내 입맛에 맞춤이다.

Watzmann.Blog - Deltacloud sings a new tune

A few weeks ago, I came across Sinatra, a minimalist Ruby web framework, much leaner, meaner and simpler than Rails — while it’s probably not a good fit for traditional database-backed web applications, it seemed like an ideal framework for Deltacloud Core.

Ruby하면 Rails가 아주 실과 바늘 같이 떠오르기 마련인데, 또 하나의 Ruby기반 웹 프레임웍인 Sinatra와 관련된 글이 하나 있어서 같이 소개한다. 이 사람의 의견에 따르면 전통적인 Database Application이 아닌 Deltacloud와 함께 이용하기에 안성맞춤이라고... 하네? Deltacloud의 입장에서 뿐만 아니라 Ruby 기반의 프레임웍으로써도 확인해볼 가치가 충분할 것 같다.

Red Hat News | Introducing Deltacloud

The goal is simple. To enable an ecosystem of developers, tools, scripts, and applications which can interoperate across the public and private clouds.

Today each infrastructure-as-a-service cloud presents a unique API that developers and ISVs need to write to in order to consume the cloud service. The deltacloud effort is creating a common, REST-based API, such that developers can write once and manage anywhere.

마지막 글은 Red Hat의 공식 발표. 작년 9월의 발표인데, Deltacloud의 방향성을 간단명료하게 소개하고 있다.

확인해 봐야겠고, 두고 봐야겠지만... 일단 응원하고 싶은 프로젝트다. 그런데 Red Hat의 가상화 관리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인 oVirt와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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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오래 전에 가상화 분야의 선두업체인 VMWare를 인수한 바 있는 EMC가 이번엔 대용량 자료 분석 전문업체인 그린 플럼을 인수한다고 한다. 이미 주류로 돌아서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패러다임의 변화에 공격적으로 대응하는 모습.

IDG - World Best Tech Portal

EMC가 데이터 분석 전문업체 그린플럼을 인수한다. 인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EMC는 그린플럼의 데이터 웨어하우징 기술을 이용해 새로운 사업부를 구성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린플럼은 MPP, Massively Parallel Processing을 지원하는 Data Warehousing, DBMS 솔루션 등을 중심으로 기업 환경을 위한 대규모 자료 분석 플랫폼을 제공하는 회사이다. 이 회사의 핵심 상품인 Greenplum DB는 대표적인 오픈소스 DBMS의 하나인 PostgreSQL을 기반으로 하여 MPP를 위한 병렬처리 기능을 확장시킨 제품이다.

기존의 DBMS가 단일 기계에 모든 자료를 집중시키는데 반하여 이 병렬DB는 자료를 여러 기계에 수평적으로 분산시킴으로써 자료처리 성능을 향상시키고 단일 DBMS에서 처리할 수 있는 자료의 규모를 거대하게, 그리고 쉽게 확장시킬 수 있는 장점을 갖는다. (일반적으로 자료 안정성과 장애회피를 위하여 많이 활용되는 DBMS 클러스터/복제와는 전혀 다른 개념이다.)

세상이 점점 복잡해지고 소비자 중심 경제로 바뀜으로 인하여 기업이 다루어야 하는 자료의 양이 엄청나게 증가하는 현실 속에서, 그리고 단순한 자료의 활용이 아닌 자료로부터 유용한 정보를 얼마나 유효하게, 빠르게, 쉽게 뽑아내는지가 기업 활동의 중요한 요소가 되어가면서 이러한 대용량 자료 처리 능력의 중요성은 점점 증가하고 있으니... 충분한 가치를 지닌 솔루션, 기업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다.

Greenplum: Open Source Data Warehouse

In 2005, Greenplum released an enterprise-level massively parallel processing (MPP) version of PostgreSQL called Greenplum Database. Greenplum Database is the industry’s first massively parallel processing (MPP) database server based on open-source technology. It is explicitly designed to support business intelligence (BI) applications and large, multi-terabyte data warehouses.

Greenplum Single-Node Edition — sometimes free is a real cool price | DBMS2 -- DataBase Management System Services

For example, comparing PostgreSQL-based Greenplum with PostgreSQL itself, Greenplum offers:
  • The ability to scale out queries across all cores in your box (and no, pgpool is not a serious alternative)
  • Storage alternatives such as columnar (I am told that EnterpriseDB recently stopped funding a project for a PostgreSQL columnar option)

이번 인수합병에 관한 공식 발표:

암튼, 세상이... 점점 어려워지네...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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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무기로써의 칼의 자리를 총이라는 혁명적인 무기가 대신한 것이 언제의 일일까? 글쎄, 어쨌든 여전히 부엌에서, 책상 위에서 "칼"이라는 도구는 나름의 역할을 다 하고 있으며, 그 자리를 "화약 혁명"의 산출물인 "총"이 대신할 수는 없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아니, 오히려 이 문장이 궤변으로 느껴질 정도?

최근, IT 분야에서는 몇가지 "혁명적인" 변화가 일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클라우드 컴퓨팅"이다. 분명,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거대한 패러다임의 변화는 IT의 미래를 바꿔놓을 대단한 것임에 틀림이 없다. 그런 거대한 움직임은 누구에게나 감지될 정도로 큰 것이어서, 너도 나도 클라우드 컴퓨팅을 외치며 심지어는 그것만이 전부인 양 떠드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은총알? 서부로? 아무튼, "클라우드 컴퓨팅"과 "모바일 컴퓨팅", "소셜 서비스"라는 "변화의 바람 삼총사"는 관련 업체는 물론, 업계에 종사하는 개개인의 미래에까지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다.

이렇게 모두가 은총알에 열광하고 있는 상황에서...

클라우드 컴퓨팅과 친하지 않은 분야 - IDGKR
미국 에너지부는 클라우드 업체를 대상으로 특정 운영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테스트했다. 페더럴 컴퓨터 위크의 보도에 따르면, 에너지부 관계자는 “에너지부 마젤란 클라우드 컴퓨팅 테스트베드의 초기 결과는 상용으로 제공되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날씨 계산과 같은 MPI(Message Passing Interface) 애플리케이션 운용 성능이 좋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런 기사가 나왔다. 이 글을 본다면 "그래서 분산 컴퓨팅에서 MPI같은 _잘못된_ 방식을 쓰면 안되는거에요!!" 하면서 방방 뜰 누군가의 환영이 보이는 듯 하여... 순간 기겁! ㅋ

핵심적인 것은 역시 모든 애플리케이션이 클라우드에 적합하지는 않다는 것. 특별한 커뮤니케이션이나 동기화 서비스를 이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은 분명히 ‘최악의 후보’군에 포함된다. 이와 함게 설계 과정에 문제가 있거나 다른 애플리케이션과의 결합도가 높은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자체 프로세서에서 대규모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도 이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총과 칼이 아니라 칼 하나만 보더라도, 횟집에서 쓰는 칼과 가정의 부엌에서 쓰는 칼이 다르고, 연필 깎는 칼과 수염 깎는 칼이 다르다.


이야기가 딴 길로 빠지는 것 같은데, 어쩌면 처음부터 이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거였나? ㅋ 응용 분야에 따라 다른 도구를 사용해야 함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며 거의 모든 사람이 이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끔은 환희와 열광에 빠진 나머지, 세상 모든 것이 붉게 보이기도, 푸르게 보이기도 하는 것 같다. 또한, 자신이 신봉하는 무언가를 향한 열정과 투지로 말미암아 세상 모든 것을 그 쪽으로 밀어넣으려고 애쓰기도 하고... (영화 "간장선생"이 생각나네...)

간장선생 (Kanzo Sensei; 1998; 일본)


사회와 고객에게 책임을 다해야 하는 "엔지니어"라는 직업/역할은, 그런 면에서 전문 지식 못지않게 주변의 다른 분야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균형 감각과 판단력, 옳은 선택을 위하여 자신의 손해를 감수할 수 있는 양심과 신뢰가 받혀줘야 비로소 완성된 "엔지니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뭐 꼭, 헤헤... 멀티미디어 교육 컨텐츠 다운로드 서비스를 수행하려는 고객에게, 그러기 위해서는 대용량 데이터에 대한 분산 컴퓨팅 기술을 적용해야 한다고 우기는 모습을 꼬집어서 말하려는 것은 아니다. ㅋㅋ

기사 원문: Where the cloud isn't the right tool for the 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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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웨어, 야후 짐브라 오픈소스 이메일 사업부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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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가 가상화를 바탕으로 한 IaaS 시장 뿐만 아니라 SMB를 대상으로 한 SaaS 서비스 영역에서도 뭔가 해보겠다는 뜻이 아닐까? 혹시 이미 이런 움직임이 있었나? 아차차... 이미 이루어진 SpringSource 의 인수? 결국, "인프라의 가상화"로 시작해서 "개발 플랫폼" 찍고 웹 기반의 "기업용 소프트웨어"까지 영역을 넓히겠다는?

VM웨어, 야후 짐브라 오픈소스 이메일 사업부 인수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가상화 소프트웨어 업체인 VM웨어가 야후의 짐브라(Zimbra) 오픈소스 이메일 사업부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야후는 지난 2007년에 3억5천만 달러에 인수했던 짐브라를 회사 구조조정에 따라 큰 폭으로 가격을 내린 1억 달러 이상의 가격에 매물로 시장에 내놨었다.

VM웨어는 이번 협상 타결로 짐브라의 모든 기술과 자산을 매수할 수 있게 됐으며, 야후는 짐브라 매각 이후에도 짐브라 기술을 야후 메일과 야후 캘린더 등 자사 서비스에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됐다.

VM웨어는 짐브라 제품과 오픈 소스 기술을 클라우드 기반의 가상화 솔루션을 강화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와 IBM 등 다른 회사의 메시징과 협업 솔루션을 지원하는 데도 적극 이용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짐브라 메일솔루션의 이용자수는 지난해 86% 늘어난 5천500만명에 이르고 있으며, 특히 중소규모 기업 고객이 두 배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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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Nebula: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오픈소스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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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복잡해 보인다"는 알량한 이유로 시험을 위해 설치만 한 후 방치해버린 서버 가상화/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이 하나 있는데, 그 "알량한 이유"가 합당치 않으므로... 다시 기억을 되새긴다. 물건일 것 같다. 언제든 꼭 확인하라.

.:: OpenNebula: The Open Source Toolkit for Cloud Computing ::.
OpenNebula is an open and flexible tool that fits into existing data center environments to build any type of Cloud deployment. OpenNebula can be primarily used as a virtualization tool to manage your virtual infrastructure in the data-center or cluster, which is usually referred as Private Cloud. OpenNebula supports Hybrid Cloud to combine local infrastructure with public cloud-based infrastructure, enabling highly scalable hosting environments. OpenNebula also supports Public Clouds by providing Cloud interfaces to expose its functionality for virtual machine, storage and network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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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calyptus, Private Cloud, 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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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calyptus에 관한 이야기 몇 개 더.

BigDataMatters.com: Private Data Cloud: 'Do It Yourself' with Eucalyptus
Eucalyptus enables the creation of Private Clouds that can interface with Amazon Web Services API, which they view as the de-facto standard. The Enterprise edition, first released in September 2009, is fully compatible with Amazon EC2 and S3, whereas the open-source version supports almost all functions of EC2 and a limited set of S3. Enterprises can create hybrid Clouds with data and virtual machine images that can be seamlessly accessed from Eucalyptus clouds and Amazon's Elastic Compute Cloud and Simple Storage Service.
 NASA Nebula | How Eucalyptus Enables EC2 Compatibility with Nebula
As I'm sure you've heard by now, Nebula's Infrastructure-as-a-Service layer is powered in major part by Eucalyptus, an open-source software system for managing cloud systems that came out of UC Santa Barbara. The key selling point of Eucalyptus is that it provides API compatibility with Amazon's EC2 web service. This means that creating and managing virtual machines in Nebula will be as easy as using Amazon E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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