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nebula'에 관한 글 3건

  1. 2011.03.04 NASA Nebula Cloud의 아키텍쳐 변경
  2. 2010.07.12 클라우드 답기 위하여... Deltacloud - Many Clouds, One API
  3. 2009.11.13 OpenNebula: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오픈소스 도구

NASA Nebula Cloud의 아키텍쳐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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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Nebula Cloud의 아키텍쳐에 관한 뒤늦은 소식.

몰랐었는데, 한동안 클라우드컴퓨팅이 내 머리속에서 떠나있었나보다. 갑자기 먹먹하다. 심지어는 잘 알던 부분들도 생각이 안난다! ㅋ 역시, "난 이런 사람이다"라고 생각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그런 사람인 것은 아닌가보다. 어쩌면, 내가 뼈속까지 리눅스 사람, 오픈소스 사람이... 지금은 아닐지도 모른다는 무서운 생각마져 든다! ㅋ 잡설 접고,

우연히 어떤 자료를 적다가... NASA Nebula가 ONE(OpenNebula) 기반이었던가 Eucalyptus 기반이었던가 헷갈려서, NASA Nebula 페이지의 Archtecture 그림을 보러 갔다. 엥? 그림이 어디있지? 그러다가 구글링을 통해서 미쳐 인지하지 못했던 뉴스를 접했다. NASA가 Eucalyptus의 반쯤 닫힌 구조에 문제점을 느끼고 아예 그들 고유의 Nova라는 것을 만들었다는... 그리고 그것을 오픈하고, 지금은 OpenStack에 요소로 들어가 있다는... 소식의 요약은 이렇다.

NASA's Nebula cloud descends on Washington • The Register

You can think of Nebula as a version of Amazon's Elastic Compute Cloud (EC2) and Simple Storage Service (S3) that's used only within the federal government, a service that provides on-demand access to scalable processing and storage resources. It's based on Eucalyptus, the open source cloud platform that's bundled with the latest version of Ubuntu. Eucalyptus. Karmic Koala. You get the picture.

Nebula runs Eucalyptus using Linux and the XEN and KVM open source hypervisors. It also makes use of MySQL and the open source RabbitMQ messaging system, used to communicate between virtual machines and to push information down to end user browsers, according to Rabbit Technologies CEO Alexis Richardson. Richardson's outfit was recently purchased by VMware's SpringSource division.

이랬었는데...

Nasa, Nebula and OpenStack « adventures in cloud computing

NASA are in the process of replacing Eucalyptus with their own Nebula, which is pure open source under the Apache 2.0 licence and part of the OpenStack cloud framework.  I gather that main problem was that Eucalyptus didn’t scale enough for the size of some the projects NASA were considering, but the fact that Eucalyptus was not pure open source has been the subject of some discussion by the open source community.

스케일링에 문제가 있는것도 맞지만, 핵심적으로다가 Eucalyptus가 순수 오픈소스가 아니어서... 뭔가 손을 보는데 한계가 있다는.

OpenStack, Nebula, and Eucalyptus - What's the Deal? - tobym's posterous

For these reasons, the Nebula team pivoted and wrote their entire cloud fabric controller from scratch using C, C++, Python, and Redis, and called it Nova. Nova is now the Compute portion of OpenStack, comparable to Amazon EC2. Around the same time, Rackspace decided to open-source their cloud computing software in a bid to commoditize the complement; their business is "fanatical support", so opening the software stack for cloud services lets them compete with that approach. Rackspace's Cloud Files, a.k.a CloudFS, a.k.a. Swift is now the Storage portion of OpenStack, comparable to Amazon S3.

그래서 맨바닥에 삽질 좀 했고, Nova라는 녀석을 만들어서,...

NASA drops Ubuntu's Koala food for (real) open source • The Register

NASA is dropping Eucalyptus from its Nebula infrastructure cloud not only because its engineers believe the open source platform can't achieve the sort of scale they require, but also because it isn't entirely open source.

NASA chief technology officer Chris Kemp tells The Reg that as his engineers attempted to contribute additional Eucalyptus code to improve its ability to scale, they were unable to do so because some of the platform's code is open and some isn't. Their attempted contributions conflicted with code that was only available in a partially closed version of platform maintained by Eucalyptus Systems Inc., the commercial outfit run by the project's founders.

결국, NASA가 선택한 소프트웨어는 단순히 자신의 용도, 규모를 수용하느냐 마느냐에 의한 것이 아니고 얼마나 열려있는지, 그래서 뭔가 자체적인 수정, 제어, 이런 사용자의 자유도 문제가 해결 가능한 플랫폼이었다는 것! (오픈소스의 의미는 단순히 비용절약, 철학적 문제 뿐만이 아니라 이런 자유도에 있다! 종속되지 않고 정말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선택의 우선 고려사항은, 최소한/특히나 그것이 단순한 일반 사용자용, 사무용 제품이 아닐수록, 개방성과 변경 가능성, 발전 가능성, 유연성과 기민성을 가질 수 있는 오픈소스인지 아닌지가 엄청! 중요하다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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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답기 위하여... Deltacloud - Many Clouds, One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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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이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이득 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것이 사용자의 IT를 유연하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이 유연성은 아직 "신개념"이라 할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기업 사용자를 대상으로 적용함에 있어서 풀기 힘든 문제 중 하나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안정화된 기업 전산 환경은 이미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하며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IT 수요와 부하를 가늠할 수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져다준다는 확장성이나 유연성, 이를 통한 비용 절감은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여기서 소개하는 Deltacloud와 같은 유형의 관리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Hybrid Cloud 는 좋은 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일반적인 기업 전산환경과 클라우드 컴퓨팅
  • 인터넷/IT 서비스가 중심이 아닌 경우, 사용자의 수가 변동적이지 않으며 IT 부하 역시 고정적이다.
  • 내부 자료에 대한 유출 예방이나 보안을 중요시 여기며,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신뢰는 아직 낮다.
  • 인프라 층에 대하여 가상화 기술 등을 이용한 시스템 통합 작업을 추진중이거나 계획중이다.
  • 사실, 통합할 자원이 그렇게 많지도 않다.
  • IT 활용 영역이 상대적으로 역동적이지 않다.

글을 쓰다보니 조금 짜맞추는 느낌도 없지 않네... 사실, IT 의존성이나 활용도가 높지 않은 비 IT 기업의 경우라면 큰 그림에서 IaaS나 PaaS가 아닌 SaaS를 고려하는 편이 오히려 맞을 수도 있을 것인데... 기회가 되면 이 부분으 정리해봐야겠다.

암튼, 주제로 넘어와서 레드햇이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트 관리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인 Deltacloud를 소개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EC2 등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와 OpenNebula 등으로 구축한 내부 클라우드 팜을 하나로 통합하여 동일한 인터페이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Deltacloud | Many Clouds. One API. No Problem.

Start an instance on an internal cloud, then with the same code start another on EC2 or Rackspace. Deltacloud protects your apps from cloud API changes and incompatibilities, so you can concentrate on managing cloud instances the way you want.

내내야 첫 페이지의 설명인데, 조금 더 상세한 설명은...

Deltacloud Core gives you:

  • REST API (simple, any-platform access)
  • Support for all major cloud service providers
  • Backward compatibility across versions, providing long-term stability for scripts, tools and applications

One level up, Deltacloud Aggregator provides a web UI in front of the Deltacloud API. With Deltacloud Aggregator, your users can:

  • View image status and stats across clouds, all in one place
  • Migrate instances from one cloud to another
  • Manage images locally and provision them on any cloud

좋아보이나? 아직 자세히 문서를 읽어보거나 설치하여 시험해보지는 못했는데, 일단 개념적으로 봤을 때 작년에 진행했던 프로젝트(클라우드 컴퓨팅/가상화 인프라 관리 솔루션)의 밑그림과 거의 동일한 비젼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반갑네!

관련된 글들을 몇 개 더 보자.

Building Hybrid Clouds with OpenNebula and Deltacloud | Virtualization Journal

OpenNebula has just released a Deltacloud adaptor to build Hybrid Clouds. A Hybrid Cloud is an extension of a Private Cloud to combine local resources with resources from one or several remote Cloud providers. The remote provider could be a commercial Cloud service or a partner private infrastructure running a different OpenNebula instance. Hybrid Cloud computing functionality enables the building of cloudbursting and cloud federation scenarios.

멋지지? 꽤나 지명도 있는 오픈소스 클라우드 컴퓨팅 관리 소프트웨어인 OpenNebula 프로젝트에서도 이 Deltacloud에 대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보기 좋은, 그리고 시사하는 바가 있는 오픈소스와 클라우드 컴퓨팅 생태계의 모습!

Many Clouds, One API: Deltacloud

Deltacloud is a Ruby gem which removes the differences between APIs of various cloud service providers and offers a single API that can communicate with them.

It is a simple and easy-to-use REST API which already supports Amazon EC2, GoGrid, Rackspace, OpenNebula, RimuHosting and more.

윗 글은 Deltacloud에 대한 소개가 되어있는 글인데, 이 글을 통하여 Deltacloud의 겉모습을 조금 더 들여다볼 수 있다. (아! 물론 Deltacloud 사이트의 문서 부분에도 유용하고 자세하며 읽으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글들이 많다.)

Deltacloud는 일본에서 만들어진 프로그래밍 언어이면서 Rails 프레임웍과 듀엣을 이루어 웹 관련 분야에서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는 Ruby로 작성되어 있다. 또한, OS 플랫폼이나 프로그래밍 언어에 관계없이 쉽게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ReST API를 제공하고 있다고 하니, 이건 뭐, 개념부터 외부 구현까지 딱! 내 입맛에 맞춤이다.

Watzmann.Blog - Deltacloud sings a new tune

A few weeks ago, I came across Sinatra, a minimalist Ruby web framework, much leaner, meaner and simpler than Rails — while it’s probably not a good fit for traditional database-backed web applications, it seemed like an ideal framework for Deltacloud Core.

Ruby하면 Rails가 아주 실과 바늘 같이 떠오르기 마련인데, 또 하나의 Ruby기반 웹 프레임웍인 Sinatra와 관련된 글이 하나 있어서 같이 소개한다. 이 사람의 의견에 따르면 전통적인 Database Application이 아닌 Deltacloud와 함께 이용하기에 안성맞춤이라고... 하네? Deltacloud의 입장에서 뿐만 아니라 Ruby 기반의 프레임웍으로써도 확인해볼 가치가 충분할 것 같다.

Red Hat News | Introducing Deltacloud

The goal is simple. To enable an ecosystem of developers, tools, scripts, and applications which can interoperate across the public and private clouds.

Today each infrastructure-as-a-service cloud presents a unique API that developers and ISVs need to write to in order to consume the cloud service. The deltacloud effort is creating a common, REST-based API, such that developers can write once and manage anywhere.

마지막 글은 Red Hat의 공식 발표. 작년 9월의 발표인데, Deltacloud의 방향성을 간단명료하게 소개하고 있다.

확인해 봐야겠고, 두고 봐야겠지만... 일단 응원하고 싶은 프로젝트다. 그런데 Red Hat의 가상화 관리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인 oVirt와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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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Nebula: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오픈소스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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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복잡해 보인다"는 알량한 이유로 시험을 위해 설치만 한 후 방치해버린 서버 가상화/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이 하나 있는데, 그 "알량한 이유"가 합당치 않으므로... 다시 기억을 되새긴다. 물건일 것 같다. 언제든 꼭 확인하라.

.:: OpenNebula: The Open Source Toolkit for Cloud Computing ::.
OpenNebula is an open and flexible tool that fits into existing data center environments to build any type of Cloud deployment. OpenNebula can be primarily used as a virtualization tool to manage your virtual infrastructure in the data-center or cluster, which is usually referred as Private Cloud. OpenNebula supports Hybrid Cloud to combine local infrastructure with public cloud-based infrastructure, enabling highly scalable hosting environments. OpenNebula also supports Public Clouds by providing Cloud interfaces to expose its functionality for virtual machine, storage and network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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