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은 편리한 서비스를 바라는 것이지 기술을 바라지는 않는다. 제발 기술을 버리자!

스마트 쇼핑저널 버즈 : 기술을 버려야 무선인터넷이 산다
무선인터넷 재도약을 노리는 이통사 내건 새 전략이다. “휴대폰에서 이런 서비스가 가능하다” “IP 기반의 새로운 무선인터넷 서비스가 등장했다” 등 기술 우위의 서비스 전략에서 탈피하겠다는 취지다. 소비자에게 진정 필요한 서비스를 찾아낼 때 관련 산업도 활성화 될 수 있다는 기초로 돌아가겠다는 전략이다.